쿠쿠밥솥 이용할때마다 느끼는 점
남
남극백곰 (114.♡.188.135)
2024년 6월 24일 PM 09:16 · 수정됨(22:45)
조회 1,075 공감 0
밥이 완료되었다고 음성으로 말 해 주고
쿠쿠 하세요~ 쿠쿠
이게
쿠쿠 하세요~ 흑우
왠지 놀리는 거 같슴미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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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푸르른날엔
24.06.24 · 125.♡.230.51
가끔 뻐꾹뻐꾹도 합니다. -
고고양이는야옹
→ 푸르른날엔
24.06.24 · 125.♡.86.148
뻐꾸기 소리 들으셨으면 밥 물을 잘 맞추신거래요 ㅎㅎ -
이이다모앙
→ 고양이는야옹
24.06.24 · 211.♡.209.140
진짜요? 쿠쿠 사용한지 20년도 넘은 거 같은데 한 번도 못 들었어요..여지껏 밥 물을 어떻게 맞췄을까요..ㅋ -
언언더라인
→ 이다모앙
24.06.24 · 210.♡.127.78
그런 얘기들이이 돌았는데 문의한 결과
그냥 랜덤이랍니다... -
푸푸르른날엔
→ 고양이는야옹
24.06.24 · 125.♡.230.51
그거 쿠쿠에서 공식적으로 답변 했는데 그냥 랜덤으로 나오는 거라는데요? -
매매일걷는사람
→ 푸르른날엔
24.06.24 · 223.♡.90.211
앗.. 여기 정답이 있었군요 ㅠㅠ -
매매일걷는사람
→ 고양이는야옹
24.06.24 · 223.♡.90.211
이럴수가~~ 제가 그런 경지에 이르렀다니요 {emo:onion-002.gif:100} -
고고양이는야옹
24.06.24 · 125.♡.86.148
ㅋㅋ속지않으시는군요.. -
이이다모앙
→ 고양이는야옹
24.06.24 · 211.♡.209.140
나쁜 냥이군요. {emo:moon-emo-001.gif: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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