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함을 언급할 때마다 죄짓는 기분
그
그래나다어쩔 (118.♡.3.195)
2024년 6월 24일 PM 11:37 · 수정됨(06. 25. 01:08)
조회 726 공감 0
동네를 다닐 때마다 보는 박기유 치과 원장님.
통영 갈 때마다 뵙는 박규율 법무사님.
죄송합니다. 제가 블순해서 자꾸 미국의 욕이 떠오릅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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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인장선
24.06.24 · 112.♡.224.1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PPurme
24.06.25 · 172.♡.34.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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