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훈 대령 항명수괴로 만든 곳은 대통령실이란 증거 나옴
원조음냐리

Lv.1 원조음냐리 (121.♡.253.187)

2024년 6월 25일 AM 01:07 · 수정됨(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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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https://www.youtube.com/watch?v=pYI6HgqRG4k }

이번에 유재은이 증언한 내용과 대통령실에서 경찰청에 연락한 내용이 일치한다라는 보도입니다.

이 보도에서 "항명"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당시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이모 과장이 전화해 "국방부가 항명 때문에 난리가 났다. 사건을 다시 가져간다고 했다"고 말했고, 국방부 담당자인 유 법무관리관의 전화번호를 받아 먼저 전화했다"고 했습니다.

박정훈 대령이 항명수괴죄로 입건 된 것은 8월 8일인데, 저 전화는 8월 2일이죠.  즉 대통령 혹은 대통령실의 누군가가 이건 집단항명이고 그 수괴는 박정훈이야 라고 찍었다라는 이야기가 됩니다.


어느 똥돼지가 격하게 분노하고 칠공 발광을 했는지 아직까지 확실하게 증거나 증언은 없습니다, 후지빨 똥돼지인지, 남묘호랑 똥돼지인지, 숙명적인 똥돼지인지 이 신원불상 똥돼지, 사방에 똥을 파이로 싸지르며 똥가루 날리면 누가 치워주나.


적어도 8월 2일 부터 항명으로 찍었다라는 내용은 나온 셈이죠,

댓글 (1)

  • todesto

    todesto Lv.1

    24.06.25 · 76.♡.120.245

    왜 이런사단이 난 이유의 원흉은 누구나 다 아는데 홍길동이 아버지를 아버지라고 못부르는거와 똑같은 경우네요. 어처구니 없습니다. 이쯤되면 내부고발자 나와야되는거같은데......굥이 아직도 무서운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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