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올게 왔습니다.
H
HolyShocker (118.♡.7.151)
2024년 6월 25일 AM 06:39 · 수정됨(07:57)
조회 881 공감 0
저도 요단강 건너갑니다.
단지 순댓국을 좋아한단 이유로 감옥에 가다니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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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돌진
작성자
24.06.25 · 118.♡.7.151
엥? 순식간에 느닷없이 번개처럼 바로 원복해 주셨습니다. -
통통통한새우
24.06.25 · 211.♡.82.130
천당과 지옥을 경험하시는군요. ㅎㅎ -
돌돌진
→ 통통한새우 작성자
24.06.25 · 220.♡.216.251
흥미진진 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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