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텅령 격노에 직언한 놈이 하나도 없나
2
2024년4월10일 (118.♡.10.68)
2024년 6월 25일 AM 07:50 · 수정됨(08:58)
조회 1,040 공감 0
이첩된 수사기록을 강제회수하라는
대텅령의 불법명령을
말리거나 반대의사 표명한 사람이
한놈도 없었다는게
이미 용산이 글러먹었다는 반증이죠
"리셋" 해야합니다
ps.
장성들에게 피스톨 지급은
자신의 명예가 더럽혀진 순간이 오면
자결하라는 의미도 있다고 들었습니다만
…
명예를 아는 똥별이 있기나 할까 싶습니다
댓글 (10)
-
크크리안
24.06.25 · 58.♡.210.48
-
우우주난민
24.06.25 · 160.♡.37.192
그런 사람이 그 밑으로 들어가지 않죠... -
검검은반도체
24.06.25 · 39.♡.178.226
임기 초부터 뭘 말해보려고 시도했던 것들은 바로 댕강 다 잘렸죠. 애초에 직언할 분위기가 아니랍니다. 국무회의에서도 상욕박는다고 하지 않습니까.. -
말말없는
24.06.25 · 220.♡.44.39
주변에 간신으로 둘러쌓여서 무속인을 믿고 따르는 우리나라 일부(라고 하기엔 너무 많은) 국민들에게 딱 어울리는 대텅령이죠. 그래서 선진국은 단지 경제력만으로 만들어지는게 아닌가 봅니다. -
안안녕클리앙
24.06.25 · 106.♡.0.167
좋게좋게 이야기 들어주면 만만하게 보고 대들고
미친듯 악다구니 쓰고 괴롭히면 무서워서 한마디도 못하고
세상 살기는 후자가 더 편합니다
국민들 다 괴로워도 자기 혼자 세상 편한 이유죠 -
다다마스커
24.06.25 · 211.♡.63.99
지록위마도 그렇고 주위에 간신배들만 득실거리는것도 그렇고 2세황제 호해같군요 -
코코파니코피나
24.06.25 · 211.♡.210.215
한 사람 말만 듣는거 같은데, 직언할 사람이 있겠습니까 -
선선우준우아빠
24.06.25 · 121.♡.246.3
있을리가 있나요. 같은 족속들인데.. -
달달랑
24.06.25 · 117.♡.11.28
쫄보라 애초에 그럴만한 성격의 사람들은 주변에 두지 않습니다.
나중에 뒤에서 다른 사람 시켜 테러를 할지언정, 바로 앞에서는 눈을 까는 습성이 있거든요.
다르게 말하면 멀리 안전거리를 두고있다 판단되면 분노조절이 안 되지만, 코앞에 칼 들고 서면 분노 조절이 너무나 잘되는 스타일입니다.
그러니 천공이니줄리니 해도 앞에서 오금을 못펴고 지내죠. -
브브릿매력남
24.06.25 · 220.♡.97.159
저같으면 직언하고 빨리 탈출할 거 같은데..
그렇게 저들에게는 자리 보전이 중요한 것이로군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런 인간은 애초에 2찍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