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사변
라
라젠카 (106.♡.142.181)
2024년 6월 25일 AM 08:04 · 수정됨(08:57)
조회 376 공감 0
언제쯤 정신을 차릴련지 모르겠네요.
오늘같은 날이라도 전쟁의 비극에 반성의 기미라도 보이길 바랍니다.
똥풍선만 보내지말고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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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약상자
24.06.25 · 192.♡.86.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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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빅버그
→ 고약상자
24.06.25 · 42.♡.215.184
분단된 상황에서 당사자라면 객관적인 명칭을 쓰기 어렵지 않을지요.. -
라라젠카
→ 고약상자 작성자
24.06.25 · 1.♡.186.2
625를 두고 전쟁이냐 사변이냐 동란이냐 는 시대마다 바뀌었습니다
625의 성격이 국가간에 일어난 것인가, 내전의 형태인가 에 대한 생각의 차이도 있을 수 있겠죠.
미국은 Korean War, 중국은 항미원조전쟁 혹은 조선전쟁이라고 부른다고 알고 있습니다.
각자의 입장에서 부르는 명칭이 달라지는 것이겠죠.
"사변" 이라고 적은 이유는 강조하고 싶어서였습니다.
헌법에 한반도와 부속도서를 명시했다면, 내전이 아닌가 싶어서요.
하지만, 고약상자님의 말씀처럼 Korean War / 한국전쟁으로 널리 쓰인다면, 따라가야겠죠. -
11_2_3
→ 고약상자
24.06.25 · 223.♡.36.163
‘6·25 사변’은 ‘6·25전쟁’과 함께 우리 정부의 공식 명칭이고, 사변의 사전적 정의를 봐도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오히려 ‘한국전쟁’은 개전의 주체가 모호하고 외국인의 시각에서 본 영어권 표현이라는 의견이 있는데 저도 이에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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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미국은 Korean War 라고만 사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