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정하고 싶지는 않지만
va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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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5일 AM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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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공과 꽃은 이번 총선의 창이자 방패입니다. 

이상하게 인정하면 자존심 상하는데 인정할 수 밖에 없습니다. 

지금껏 그 어떤 미디어가 각 지역의 후보를 그렇게 많이 소개해 줬습니까. 

그 어떤 여론조사가 그렇게 많은 샘플로 그렇게 많이 돌렸습니까. 

이제 완전히 넘어간 언론 지형에 유일한 창이자 방패의 역할을 200% 해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김지은을 발굴 해냅니다. 

성장에 앞으로 얼마나 걸릴지 모르겠지만 저는 완전 적응했습니다. 




그래서 결론은 김지은이 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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