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편의차량의 감시는 잘 되고 있겠죠? + 선거 막바지에 다르니 시끌시끌...
쩝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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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5일 AM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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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지원한다고 차량을 제공하거나 하는 행위도 기부행위로 취급되어 선거법 위반이 된다고 들었습니다

유권자에 차량 편의제공 적발되자 뺑소니참관인 발열로 투표소 폐쇄 소동 | K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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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가지기 전에 나온 뉴스입니다.

저번에도 거의 셔틀로 운영하면서 다니던데
운행차량 주변차량 블박 + CCTV + 주유소기록 + 운전자 또는 소유자 추적 들어가면 나올테니
혹시라도 그런 계획이 있다면 나에게 어떤 문제가 생길까... 먼저 생각하고 결정하라고 하고 싶네요.

한번 패는 다시 재활용하지 않는 법이라죠.
(구제노력을 하지 않고 그냥 버린다는 소리입니다.)

 

최근들어 며칠전부터 어르신들 모이는 곳마다
X 사형시켜야 한다는 오만가지 개소리가 나오면서
X열은 절대 감옥 안간다고 떠드는 노인네들 저격하고 다니고 있습니다
(
공공장소에서 고성방가로 남에게 피해를 주니까요)

역시나 논리가 딸리니 나이로 덤벼들던데
나이값 못하고 애들에게 모범이 되지는 못할지언정
공공장소에서 시끄럽게 민폐나 끼치지 말라고 하는 상황이죠

이번주 들어서 부쩍 이런 증상들이 심해졌습니다.

동사무소에 얘기해도 민원때문에 말도 못하니 
이제는 그냥 동네 어르신들이 저격을 하고 있습니다.

하루이틀도 아니고 어느날 빠져서 먹고 왔다는 소문이 퍼지는
별의 믿기지 않는 소리가 나오는 상황에 바람꾼들이 그렇게 설치다가 
굥이 하루하루 똥볼을 차고 있으니 이제는 누구마냥 막말대전으로 가면서 
피로감이 쌓이다 못해 이제는 어르신들이 들고 일어나시더군요.

"거기 주둥이 닥쳐라~! 제껴뿔라...."
"
그런말은 일기장에나 "

오늘도 이런 얘기가 솔솔 들립니다...
아까도 시끌시끌 하는 와중에 출근했고, 이따 일찍 퇴근해서 투표해야겠네요...


꼬리)

이 글을 게시판을 잘못보고 새소게에 올라간 것을 레인민트님의 댓글을 보고 
삭제하려다가 댓글이 있으면 삭제가 안된다는 것을 배웠고
레인민트님의 댓댓글을 보고 댓글에 댓글이 있으면 원 댓글은 삭제가 안된다는 것을 또하나 배우고
급하게 관리자님께 SOS를 날릴 방법을 모르고 있었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네요....

잠시나마 불편한 글을 새소게에서 보셨다면 사과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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