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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ted (49.♡.153.170)
2024년 6월 25일 AM 10:45 · 수정됨(11:33)
조회 484 공감 0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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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스엔
24.06.25 · 210.♡.4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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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붕붕이아빠
24.06.25 · 183.♡.95.187
저 같은 경우에는 임신 중에는 거의 안보다가 커가면서 점점 보게 되었습니다 ㅠ -
하하드리셋
24.06.25 · 203.♡.146.193
만 5세 딸아이 키우지만 저는 안봅니다....제 느낌?대로 키웁니다... ㅎㅎㅎ
주양육자인 애엄마는 각종 인터넷, 유튜브등에서 보는거 같은데 저는 그냥 아이가 맘편하게만 해주고 하고 있습니다. -
하하늘기억
24.06.25 · 211.♡.64.220
아이마다 아이의 고유 특성(?) 혹은 기질이 있어서 그에 맞게 아이를 길러야 하는게 맞습니다.
온전히 부모의 몫이죠.
완전히 다른 인풋에 - 다른 펑션에 - 다른 결과값이 나오는것죠.
아이 키워서 배운건 모든 아이는 다르다는 거 하나네요.
그래서 육아 관련 자료는 참고만 할뿐이네요. -
바바라군
24.06.25 · 211.♡.198.204
초보육아때는 "삐뽀삐뽀119" 책 열심히 찾아보고 했는데요.
그냥 아프면 늦은밤이라면 타이레놀,부루펜 먹이고 다음날 아침에 소아과 가는게 제일 현명한것이더라고요.
큰 상처나도 소아과 가는게 제일 좋습니다.
그리고, 늦은밤 까지 하는 소아과 하나 알아두시면 도움이 많이 됩니다.
(응급실은 경련이 일어나거나 아이가 심각할때 가는곳이지, 가벼운 증상이면 부모아이 모두 고생이더라고요) -
고고퍼
24.06.25 · 172.♡.94.42
금쪽이 같은 방송은 너무 매운맛이라 실제로 도움이 안되는 것 같아요.
유튜브 대세가 되기전에 육아관련 팟캐스트도 좀 도움은 됐는데
이것도 소재가 떨어지다보니 점점 매운맛 돼서 안듣게되었어요
저는 아이 심리에 대한 책 본게 도움이 많이 됐고 주변에 추천도 많이 했는데
정작 읽어본 사람은 거의 없는듯 합니다ㅎㅎ -
알알로록달로록
24.06.25 · 223.♡.204.52
금쪽이,세나개,개훌륭에 나오는 문제아동,문제견의 원인은 대부분 보호자에게서 찾을 수 있죠... -
꼬꼬man
24.06.25 · 208.♡.161.14
삐뽀삐뽀119 같은 책은 도움이 되더라고요.. 첫 아이에 한해서..
첫째때는 너무 몰라서 삽질 진짜 많이 했네요. 열 나면 해열제 먹이면 되는데 응급실 까지 가고. (갔더니 해열제 주고 땡. 응급실비 7만원 ㅋㅋ)
둘째는 뭐 그냥 막 키웁니다.. ㅎ - 뿡
뿡뿡
24.06.25 · 211.♡.201.5
저 티비에 나오는 아기들과 멍스들은 문제가 극심한 경우고.. 조기에 잘 잡아주면 대부분의 아이들은 잘 큽니다.. -
RRaPo
24.06.25 · 27.♡.253.142
EBS에서 제작한 교육/사회 예측 등에 관련된 다큐를 보세요.
그래야 부모가 아이에게 그나마 괜찮은 세상을 가르쳐 줄 확률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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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양육자(보통은 엄마)나 어린이집에서 혹은 유치원에서 선생님들이 이상 행동에 대한 이슈가 재기되면 그 때 찾아 보고 병원 다니면 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