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하고 왔습니다.
H
hyde (162.♡.90.184)
2024년 4월 5일 AM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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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앙에서는 hydee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했던 눈팅러입니다. 처음부터 하고 싶었던 hyde라는 닉네임은 클량에서는 어떤 분이 선점하셨는데 활동을 안 하시는 것 같아서, 다모앙에서는 제가 먼저 잡았습니다. 이 글 보시고 이의신청하시면 돌려드리겠습니다.
아직 오전이라 그런지 사람이 적어서 투표소가 한산하더군요. 기표소 가림막이 새 것 그대로 돌돌 말려있길래 제가 펼쳐서 들어갔습니다. 간절한 마음을 담아 인주 안 번지는지 확인도 하고 혹시나해서 세로로 먼저 접었어요.
다모앙을 가꾸느라 많은 분들이 너무나 애써주시는데 문돌이라 직접 도움드릴 능력이 없어 좋은 공간을 즐기기만 해서 죄송합니다. 다들 오늘 하루도 건강하고 활기차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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