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창과 13년 외도한 남편…'11살 연하' 다섯번째 상간녀 만난 뒤 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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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islucky (210.♡.237.25)
2024년 6월 25일 AM 11:33 · 수정됨(11:46)
조회 2,056 공감 0
첫 외도에 대한 물음엔 "결혼하고 시모가 뇌출혈로 쓰러져 중환자실에 6개월 있다가 집으로 모셔 와 대소변을 받아냈다. 그때 남편이 다른 여자가 있는 걸 그 당시에는 몰랐는데,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나서 남편이 문자를 보며 행복한 미소를 짓더라. 휴대전화를 뺏어서 보니 '자기야 나 시댁 식구들과 여행 왔는데 애가 아파 어떡하지?'라는 메시지가 있었다. 왜냐고 따지니 '심심해서 그냥 한 거다. 회사 동료다'라고 했다. 그다음부터 제가 휴대전화를 볼 수 없게 잠금설정을 하더라더라"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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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모님 대소변까지 받이낸 아내에게 이혼요구를 ㅠㅠ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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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이
24.06.25 · 218.♡.158.97
사탄도 고개를 젖게 만드는 인간이군요. -
DDevChoi84
24.06.25 · 211.♡.96.205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6/comment_3543687373_2bxvw7LW_7f0e39eaa705d5c4b8575c4de88d21212962ad54.jpeg]
자식도 다 크셨던데 그냥 각자 사시는게 좋겠어요. -
Lluislucky
→ DevChoi84 작성자
24.06.25 · 210.♡.237.25
경제적인 문제가 있다고 하네요 ㅠ -
DDevChoi84
→ luislucky
24.06.25 · 211.♡.96.205
재판중이시라는데 부디 잘 되셔서 남은 삶은 좀 행복하시길 바랄 뿐입니다. -
와와이본
24.06.25 · 182.♡.127.70
이것도 DNA에 들어있는 행동수칙이려나 갑자기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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