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런치 뷔페 혼밥하러 와서 대기 중입니당
T
Turandot (223.♡.46.19)
2024년 6월 25일 PM 12:00 · 수정됨(13:17)
조회 971 공감 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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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극백곰
24.06.25 · 223.♡.85.242
호텔 뷔페 와서 주스만 마시고 가는 부루주아의 삶!! -
TTurandot
→ 남극백곰 작성자
24.06.25 · 223.♡.46.84
죽기 전에 한 번도 못 해 볼… -
Vvader
24.06.25 · 121.♡.225.225
모자이크가 야하군요! -
TTurandot
→ vader 작성자
24.06.25 · 223.♡.46.84
왜때문이죠?! -
Mmasquerade
24.06.25 · 223.♡.21.150
혼밥은 무섭지 않은데
가격이 무서워요 -
TTurandot
→ masquerade 작성자
24.06.25 · 223.♡.46.84
식사권을 받았어요! ㅎㅎ - D
davidov
24.06.25 · 118.♡.3.225
대전 오노마인가요? -
TTurandot
→ davidov 작성자
24.06.25 · 223.♡.46.84
넵 ㅎㅎ -
이이다모앙
24.06.25 · 211.♡.209.140
호텔 부페 혼밥은 얼만큼의 용기가 있어야 가능할까요. 저는 혼자 외식하느니 굶을 정도로 어려워 하는 편이라 멋지게 보입니다. -
RRainyDay
24.06.25 · 223.♡.180.59
플레이버즈에서 혼밥으로 한접시 드시고 가는 분 봤습니다.
있어보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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