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엔씨소프트, 엔씨QA·IDS 대표에 김진섭·이재진 내정
다
다앙근 (116.♡.148.249)
2024년 6월 25일 PM 01:27 · 수정됨(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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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036570]는 분사를 통해 신규 설립 예정인 자회사 '엔씨큐에이(QA)'와 '엔씨아이디에스(IDS)' 대표이사 후보로 김진섭 QA센터장(상무), 이재진 전 웅진씽크빅[095720] 대표를 각각 내정했다고 25일 밝혔다.
1970년생인 김 센터장은 성균관대 수학과를 졸업하고 2003년 엔씨소프트에 입사해 20년간 게임과 서비스 QA(품질보증) 업무를 담당해온 전문가로, 2018년부터 QA센터를 이끌어왔다.
1972년생인 이 후보자는 웅진그룹 IT사업 부문을 시스템통합(SI) 전문 회사로 성장시키는 데 기여한 전문경영인으로, 삼성물산·PwC컨설팅을 거쳐 웅진그룹에서 최고정보책임자(CIO)와 웅진[016880] 대표, 웅진씽크빅 대표를 역임했다.
엔씨소프트는 오는 8월 14일 임시 주주총회를 통해 회사 분할과 엔씨큐에이·엔씨IDS 설립을 확정하고, 10월 1일부로 분사 법인을 출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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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전문회사를 차리는건 아닐테고...왜분사를 하는걸까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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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edi
24.06.25 · 211.♡.203.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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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chk
24.06.25 · 115.♡.113.156
QA, 운영 인력을 자회사로 옮기고, 그쪽은 대우를 더 낮게 주려는 수순일거 같네요. 노조 관련해서도 갈라치기도 좀 해주고. 구로의 n사가 롤모델인듯.. -
다다앙근
→ Gchk 작성자
24.06.25 · 116.♡.148.249
아...후려치기가 가능하겠군요... -
아아비도스
24.06.25 · 211.♡.136.1
QA 분사 이후 따로 QA 용역 계약 할텐데..
자회사 일감 몰아주기가 안되니 다른 외부 업체나 중국 업체랑 같이 입찰하게 되고...
타업체 대비 가격 경쟁력이나 퀄리티가 떨어질거 같습니다..
그러다 자연 도태 시키려는 의도가 있을까 하는 뇌피셜이 작동하네요...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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