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워싱턴을 회초리로 팬 전기작가
볼
볼테리언 (162.♡.186.6)
2024년 4월 5일 AM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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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이 목사인데 ...
그 집안에 전해져 내려온 이야기로서 ...
목사의 5살 어린 아들이 자기가 정원에 심어서 아끼던 장미를 들어가서 놀다가 망쳐놓은 것에 열이 받아
회초리로 매질을 했다고 ...
이게 계속 후회가 됐는데
훗날 워싱턴 전기를 쓰는 김에
자신의 바람직한 부자 관계, 특히 아버지상을 구현하고자 이상 소설의 한 장면을 삽입한 ...
석열이는 잔디 물뿌리는 호스로 그렇게 맞았다는데 ...
한 마디로 이건 답 없다는 이야기인데
이런 식으로 억지로 공부한 애들의 보상심리도 정말 대단한 것인데 ...
그러니, 자기는 검사가 좋다고 대놓고 ...
이건 정말 구제불능으로 답이 없는 경우 아닌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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