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율 하락에 따른 걱정이랄까
코
코파니코피나 (211.♡.210.215)
2024년 6월 25일 PM 02:05 · 수정됨(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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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율 하락 -> 생산인구 감소 -> 세수 감소
전 국토에 깔려 있는 도로, 철도, 공항 등의 인프라
과연 유지보수가 가능할까?
재정적자로 출산율 증가할 때 까지(혹은 생산인구가 늘어날 때 까지)
버틸 수 있을까?
쓸데없는 걱정일 수도 있는데, 참 미래가 암담합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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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모양
24.06.25 · 125.♡.54.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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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ante
24.06.25 · 113.♡.236.125
전혀 쓸데 없는 걱정이 아닙니다.
그냥 초거대 시한폭탄을 껴안고 있는거죠.
언제 터지냐의 문제일뿐.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수도를 옴긴다는 데이터에 기반한 결정을
성문법 국가에서 관습법을 법원이 운운하다니 많이 개탄스러웠죠.
거기에 임금은 백성을 69시간 일을 시키려 들고
전국의 모든 백성들 수도권에 와서 살라고 고사를 지내죠.
그린벨트 해제 하고, 그 곳에 번듯한 공장들만 지어내니
그 인력수급은 어찌할 것인지?, 정말 고민을 해 보았을지?...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은 사람이 없습니다.
몰려 들어 간 수도권은 밀집도가 높으니 출퇴근이 길어지고
삶이 고단해지죠.
하루 이틀 만 내다 볼 줄 알아도 다음 세대에 대한 걱정과 기우가 깊어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