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판 오병이어의 기적
코
코미 (160.♡.37.88)
2024년 6월 25일 PM 03:16 · 수정됨(16:52)
조회 1,270 공감 0

3kg 85명이면 명당 35g의 고기를 주는군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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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랩소디
24.06.25 · 58.♡.151.238
이게 또 무슨 사건이 있었나보네요. -
스스패무스
24.06.25 · 118.♡.97.214
그 원장은 한끼에 35g 의 식사만 제공하는 벌을 받으면 되겠군요. -
Ggomtrose
24.06.25 · 1.♡.195.190
구형은 급식문제가 아니라 카카오톡 대화를 몰래 촬영한 혐의네요 -
Ddreamkid1004
24.06.25 · 121.♡.33.51
이건 저도 다시 알아봐야할 게... 어린이집 음식은 무조건 1식3찬1국입니다. 어린이급식센터가 세워진 후론 양도 정해져 있는데다가 매일 찍어서 서류를 구비해 놓습니다. 다른 찬이 많을 수도 있고... 대체반찬이 ㅡ 이것도 나라에서 오는 식단표 내에 다 적혀있어서 정해져있습니다 ㅡ 나갔을 수도 있습니다. 대체식단을 쓰면 반드시 찍어서 서류를 구비하고 ㅡ 필수감사서류인 운영일지에 쓰고 따로 사진서류구비 ㅡ 분기별로 열리는 학부모 참석회의에서 사유와 함께 공개합니다. 당일 키즈노트에 공지나가고요. 그러고도 만일 비리가 있으면 원스트라이크라서 ㅡ 쓰리아웃 폐업 ㅡ 왠간하면 급식비리가 없습니다(90년대 사건이면 할 말 없습니다만... 그땐 사립 학원이나 마찬가지요...) 만일 저게 만1세 3월에 일어난 일면 1인당 돈가스 35그람이 사실 적은 건 아닙니다. 어른 기준으로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기가 막히도록 안 먹고 적게 먹고... 특히 돈가스 같은 촉감이 거신 음식은 진짜 만1세땐 죽어라 안 먹어서 소스 부어놨다가 맨 마지막에 먹이기도 합니다... -
BBARCAS
→ dreamkid1004
24.06.25 · 39.♡.180.119
35g이 어느정도 양인지 모르시는걸까요?
사실 적은양이 맞습니다. -
코코미
→ BARCAS 작성자
24.06.25 · 160.♡.37.88
마트 시식코너에서 주는 소줏잔 만한 컵에 담아주는 한입거리 시식용 음식이 50g이라 하더군요. -
Ddreamkid1004
→ BARCAS
24.06.25 · 106.♡.69.1
(수정 ㅡ 너무 도발적이어서;;;;)
중요한 논점은 ㅡ 써놨듯이 ㅡ 그람이 아니에요.
1.그것만 줬느냐, 다른 2찬과 1밥과 1국도 줬느냐.
2. 대체반찬이 있었느냐.
입니다. 님도 회사서 밥먹을 때 싫은 반찬은 일부러 조금 담지 않으시나요? -
BBARCAS
→ dreamkid1004
24.06.25 · 39.♡.180.119
포인트는 어린이집 원장이 3kg으로 85명을 먹였다는거고
어린이집에는 1~7세까지 다양한 연령의 아동들이 있으며
심지어 국비지원 입니다.
덧을 하자면 다른 반찬수준을 안봐서 모르겠지만 저 난리가난게 단지 돈까스 35g 때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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