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콰이어트 플레이스 첫째 날 개봉이군요
윰
윰어 (223.♡.51.190)
2024년 6월 25일 PM 04:41 · 수정됨(16:56)
조회 639 공감 0

아포칼립스나 재난물 SF 크리쳐물 좋아하는데
콰이어트 플레이스는 신선하게 재밌었네요.
첫째 날을 어떻게 표현 했을지 궁금해서 기대됩니다 ㅎㅎ
댓글 (10)
- R
RuRuLaLa
24.06.25 · 211.♡.119.251
이것도 그 ~스키 감독인가요? -
윰윰어
→ RuRuLaLa 작성자
24.06.25 · 223.♡.51.190
이전 편들의 주인공이자 감독이었던 존 크래신스키는 아니고
마이클 사노스키? 이군요.
~스키 맞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숫숫자셋
24.06.25 · 165.♡.5.20
개인적인 취향도 매우 잘맞고 세계관과 컨셉도 아주 좋다고 생각하는 웰메이드 명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매우매우 기다려왔떤 영화입니다~! -
윰윰어
→ 숫자셋 작성자
24.06.25 · 223.♡.51.190
프리퀄 류는 개인적으론 흥미가 좀 떨어지는 편인데(이미 미래의 이야기가 완결되었기 때문)
이 영화는 개취를 뚫고 기대되네요 ㅎ -
LLuicid
24.06.25 · 121.♡.195.253
시사회 같은게 없었는지 너무 조용하군요. 아 영화이름이 조용해서 그런가요.....ㅋ -
윰윰어
→ Luicid 작성자
24.06.25 · 223.♡.51.190
저도 예고편만 봤고 시사회 같은 소식은 접하지 못했네요 ㅠ -
산산다는건
24.06.25 · 218.♡.216.130
이번 주에는 콰이어트하고 핸섬 가이즈 2편 보러 가야겠군요 -
윰윰어
→ 산다는건 작성자
24.06.25 · 223.♡.51.190
저도 간만에 아내랑 영화 데이트 해야겠습니다 ㅎㅎ -
EEndwl
24.06.25 · 211.♡.129.2
1편인가? 아기 낳는 장면에서 저도 모르게 숨죽여봤던 기억이 납니다. -
윰윰어
→ Endwl 작성자
24.06.25 · 223.♡.51.190
필연적으로 발생될 자연의 이치와
극에서 장치한 것과 상충되는 상황에서
트롤리 딜레마처럼 과연 어떤 선택을 할 것인지 정말 숨죽여 본 기억이 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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