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엄마랑만든 괭이
삼
삼진에바 (116.♡.97.106)
2024년 6월 25일 PM 06:10 · 수정됨(19:08)
조회 449 공감 0
아들이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클레이 어딧어~? 하면서 온집안을 뒤져서 찾아내고
엄마 나랑 고양이만들자~ 하더니
만들고 갔나보네요.
언젠 또 고양이 별로라하더니…
아무리그래도 집에선 못키운다....이노마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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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곽공
24.06.25 · 121.♡.12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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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ueship
24.06.25 · 180.♡.248.31
괭이라고 하셔서, 무슨 낫, 곡괭이 그런 건 줄 알았어요. 그나저나 고양이 잘 만드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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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빵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