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오늘하루에 대한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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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seok0 (211.♡.65.114)
2024년 6월 25일 PM 09:58 · 수정됨(22:29)
조회 347 공감 0
오늘 하루 반강제 연차로 쉬었네요.
집 대청소도 하고 마눌님 가게 청소정리도 하려는 계획으로 ....하기전에 이것저것 어떻게 무슨 세정제를 쓰고 어떻게 정리하고 계획을 세워 실행을 했는데 계획보다 아니 생각보다 일찍 끝나서 또는 쉽게 끝나서 기분이 정말 좋습니다.
이 상태에서 동네 지인분과 한잔 하고.... 기분이 좋아서 집에 들어가며 뻘글을 써봅니다.
오늘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좋은 꿈 꾸세요.^^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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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24.06.25 · 221.♡.3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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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dseok0
→ 사자바람연꽃 작성자
24.06.25 · 211.♡.65.114
감사합니다.^^ -
벽벽따라
24.06.25 · 211.♡.59.200
세운 계획 이루시고 기분좋은 귀가길 끝에 편안히 쉬시기 바라요 -
Rredseok0
→ 벽따라 작성자
24.06.25 · 211.♡.65.114
감사합니다. 편히 주무세요^^ -
율율이네파파
24.06.25 · 211.♡.206.106
파워 J신가봅니다 저는 p라 계획이 없이 그냥 가는대로 해버리는데 부럽네요 ㅎㅎ
즐겁게 한잔 하셨으니 기분좋게 주무세요~ -
Rredseok0
→ 율이네파파 작성자
24.06.25 · 211.♡.65.114
맞습니다. 파워J 계획 없이 움직이지 않아요.;; 감사합니다. ^^ 좋은꿈꾸세요. -
세세상여행
24.06.25 · 175.♡.69.67
하루를 계획대로 꽉 차게 쓴 사람만 누릴 수 있는 감정이죠. -
Rredseok0
→ 세상여행 작성자
24.06.25 · 211.♡.65.114
보람찬하루가 오늘인가 봅니다.감사합니다.^^ -
하하늘기억
24.06.25 · 114.♡.198.158
보람찬 하루일을 끝내놓고서!
순수했던 군인시절 군가가 어울리는 하루였네요. -
Rredseok0
→ 하늘기억 작성자
24.06.25 · 211.♡.65.114
보람찬 하루가 끝났습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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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밤 되세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