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식이삼촌] 후기(관점에 따라 스포라고 여길 수 있음)
아
아스라희 (112.♡.50.254)
2024년 6월 26일 AM 08:30 · 수정됨(09:13)
조회 448 공감 0
아무런 정보 없이 하도 광고를 하고 대배우 송강호씨가 연기하여 보았습니다.
10화 이전까지는 극의 상황과 인물들의 특징(이미지)를 주입하기 위해 좀 끄는 느낌이 강한데
송강호씨의 대사는 정말 몰입갑이…… 그어느누구라도 다 홀릴것 같더군요.
후반부에는 실화 영상들이 나오는데 419혁명 배경이 나오는데 덕분에 419혁명 한번 더 검색해서 공부 하였습니다. 저는 재밌게 보았습니다.(스포는 아니죠??)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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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Joe
24.06.26 · 125.♡.8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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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CChae
24.06.26 · 58.♡.240.242
전 재미있게 봤네요 -
MMurian
24.06.26 · 59.♡.21.249
전.. 보면서.. 와.. 저런 새퀴를 국부라 칭한 넘은 머리에 도데체 뭐가 들은걸까? 생각이 나면서.. 마지막에.. 다카키 마사오 튀어나올 때 진심 단전에서 육두문자가...
한국의 근현대사를 이렇게나마 간접 경험 할 수 있었던 것만으로도 만족했습니다. 좀 늘어져서 큰 재미가 없긴 했지만요.. -
호호미씨
24.06.26 · 210.♡.34.1
배우들이 좋고 배경이 흥미로와서 재밌게 봤습니다. 플래시백을 이렇게까지 써야 했는지 불만은 좀 있었네요. 고도의 집중을 요구하는 드라마는 보통 인기가 없죠. 그걸 극복할 정도의 재미와 몰입감이 필요한데 그러기엔 쉽지 않은 정치 주제라서 흥행 실패는 당연해 보여요. 아쉽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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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보다 멈췄는데 그렇게 재미있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