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끈다랑쉬오름 억새
딴
딴길 (222.♡.54.111)
2024년 6월 26일 AM 08:50 · 수정됨(13:34)
조회 442 공감 0
제주도 병이 도질 때도 되었지요. 눈만 뜨면 제주생각.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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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자왕버거
24.06.26 · 59.♡.6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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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딴길
→ 피자왕버거 작성자
24.06.26 · 222.♡.54.111
억새로 수정했습니다. 매년 헛갈리는 갈대와 억새입니다. ㅎㅎ
음, 다랑쉬 오름들 주변이 참 아름답지요. 바람소리가 너무 좋아 가끔 카톡 프사로 올려놓은 영상을 들여다봅니다. -
잦잦은한잎
→ 딴길
24.06.26 · 203.♡.217.231
물가는 갈대, 산에는 억새^^ -
딴딴길
→ 잦은한잎 작성자
24.06.26 · 222.♡.54.111
그러다가 물가는 억새, 산에는 갈대! 이러고 있어요 ㅠ -
잦잦은한잎
→ 딴길
24.06.26 · 203.♡.217.231
저도 매번 헷갈리다가 신성리 갈대밭에 다녀온 후에 확실히 구분하게 되었습니다^^. 기회되면 제주는 아니지만 신성리갈대밭도 한번 가보세요 -
하하늘기억
24.06.26 · 223.♡.174.103
다랑쉬! 다랑쉬!
넘나좋은 오름입니다.
3번 올라가봤네요.
또 가고 싶습니다! -
딴딴길
→ 하늘기억 작성자
24.06.26 · 222.♡.54.111
이름도 좋죠 ㅎㅎ 이건 어느나라 말이냐 했던 아끈다랑쉬 ㅎㅎ -
잦잦은한잎
24.06.26 · 203.♡.217.231
아끈다랑쉬 억새가 이정도로 노란색이 될려면 아마 9월 ~10월 경일듯 하네요. -
딴딴길
→ 잦은한잎 작성자
24.06.26 · 222.♡.54.111
정확히는 11월 3일 정도 되었던 것 같아요. 5년 전쯤. 대학 동기 절친들과 갔던 날입니다. -
잦잦은한잎
→ 딴길
24.06.26 · 203.♡.217.240
다음에 제주가시게 되면 따라비 오름 억새도 경험해 보세요. 또다른 장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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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끈다랑쉬오름을 오르는 분들이 보이던데,
이런 풍광을 보고 계셨군요.
근데, 아끈다랑쉬오름이면
물가가 아닐 테니
갈대가 아니라 억새를 보신 게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