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퇴하려다 돌아왔습니다
T
tiltsky (162.♡.90.240)
2024년 4월 5일 AM 11:27 · 수정됨(11:42)
조회 915 공감 0
떠들고 싶어서 입이 근질거려서요.
어차피 저야 경어가 습관이라 상관 없는 일인데 굳이...
오늘 겸공 더불어비례연합과 조국혁신당 코너 너무 맘에 들어서 2번째 보는 중입니다.
한창민 후보 말대로, 합쳐서 60% 고프네요.
오늘도 날이 좋네요.
며칠 황사때문에 꽃나무들이 꽃을 못 피우더니, 어제 하루만에 참다 터진 듯 꽃들이 만발합니다.
예감이 좋네요~
하지만, 투표를 해야 현실이 되죠.
투표율 75%갑시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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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무플러스
24.04.05 · 172.♡.123.148
75% 까지 갔으면 좋겠습니다..사전투표는 35%까지 -
Ttiltsky
→ 나무플러스 작성자
24.04.05 · 172.♡.206.201
지금 사전투표율이 대선급이라더라구요. 쫌만 더 주변 독려해서 꼭 달성했으면 좋겠네요. 통산 70% 넘기면 승리한다던데, 전 압또적 승리가 목마릅니다~ - L
loveMom
24.04.05 · 172.♡.233.203
차라리 성향맞는 곳 찾는게 , 아래 글 보니 싸즐? 거기 맞아보이던데요. 원하는 맘껏 싸지를 담벼락 스타일인듯요 -
Ttiltsky
→ loveMom 작성자
24.04.05 · 172.♡.33.172
뭔가 남은 분노를 "싸지를" 요량으로 따라와서 다시 댓글 쓰시는 모냥인데, 다모앙을 위한 발언이 아니신 걸로 보입니다.
각자 잘 삽시다. 따라다니지 마시고. - L
loveMom
→ tiltsky
24.04.05 · 141.♡.86.29
"싸지를" 이라 인용표시하면 면죄부가 되는 줄요. -
PPicards
→ loveMom
24.04.05 · 162.♡.187.62
이건 인용부호가 아니라 강조부호로 봐야죠. -
Ttiltsky
→ loveMom 작성자
24.04.05 · 172.♡.215.18
분탕러는 무시.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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