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람이 재미있다고 하네요
조
조붕이 (172.♡.222.73)
2024년 4월 5일 AM 11:28 · 수정됨(12:50)
조회 1,124 공감 0
저녁에 핸드폰 쳐다보는 저를 보면서 어 왜 클리앙이 아니야 묻더군요
스토리를 이야기해주고 다모앙님 공지글 보여주면서 1주일 사이에 있었던 일을 자세히 설명해줬지요
눈이 똥그래지면서 그게 돼? 라고 ㅋㅋㅋㅋ
저도 같은 심정이에요. 이게 되네..
갑자기 쾌적해진 사이트를 보니 이제 정말 내 집 같네요
댓글 (5)
- 에
에르메스
24.04.05 · 172.♡.206.200
그게 됩니다 :) -
조조붕이
→ 에르메스 작성자
24.04.05 · 172.♡.222.78
ㅋㅋㅋㅋ 영자A도 이럴 줄은 몰랐을 겁니다 -
삼삼진에바
24.04.05 · 162.♡.118.202
짜잔~ 그게 됩니다.... -
조조붕이
→ 삼진에바 작성자
24.04.05 · 172.♡.222.78
이게 1주일된 사이트라니 -
낮낮은언덕
24.04.05 · 162.♡.118.53
사실 말이 안돼요. 무엇보다 다모앙 회원분들의 힘이 큽니다. 커뮤니티는 결국 사람이니까요. 멋진 사람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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