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모시고 사전투표 하고 왔어요.
오
오또브레 (162.♡.90.95)
2024년 4월 5일 AM 11:30 · 수정됨(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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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시간이 괜찮아서, 어머니 연락드려서 같이 사전투표하고 왔네요.
사전투표소 혹시 몰라서 구청사이트에서 검색하는데, 투표안내가 2021년이 마지막 이더라고요.
저쪽 당이 구청장하면, 이렇게 티나게 일 안하나 싶더라고요.
암튼,
오투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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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에
에르메스
24.04.05 · 172.♡.206.201
수고하셨습니다~ -
염염소탕
24.04.05 · 162.♡.90.12
어머니와 함께 승리의 발판을 마련하고 오셨네요. 필승입니다. -
달달타냥
24.04.05 · 172.♡.123.74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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