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저도 모르게 중식도를 구매해버렸네요.. ㅠㅠ
짜
짜파구리 (211.♡.231.172)
2024년 6월 26일 AM 10:33 · 수정됨(10:59)
조회 506 공감 0
가격이 너무 좋다고 느껴져서 저도 모르게 중식도 구매버튼을 눌러버렸네요.. ㅠㅠ
요리하는 걸 좋아하기는 하지만.. 칼질을 서툰 편인데.. 이번 기회에 중식도로 백종원 아재처럼
썰 수 있는 요리인이 되도록 노력해 보겄습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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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talkid
24.06.26 · 113.♡.77.27
닉을 보고 수긍합니다. -
RRania
24.06.26 · 211.♡.22.89
요리를 즐기는 편도 아닌데 저도 중식도가 갖고 싶더라구요. 마음에 담아 놓기만 했습니다. -
케케이건
24.06.26 · 223.♡.165.24
저도 중식도를 사본 적 있는데 결국 다시 일반 식칼로 돌아왔습니다..
평범한 가정에서 중식도를 쓸 일이 없더라고요.. -
Ggksrjfdma
24.06.26 · 58.♡.220.53
저도 몇년 째 장바구니에 넣었다 뺏다 중입니다~ - K
Kaffe
24.06.26 · 172.♡.54.204
중식도 쓰다보면 편하고 좋아요.
정말 두루두루 잘 쓰고 있습니다 -
DDevChoi84
24.06.26 · 122.♡.57.233
전 집에 고기칼 야채칼 과일칼 빵칼 따로 있는데 요리할때 요즘은 중식도를 거의 메인으로 씁니다.
썰리는 맛도 좋고 잘 썰리니까 오히려 안정적이에요.
다만 손가락도 잘 썰리니 조심하세요. -
하하드리셋
24.06.26 · 203.♡.146.193
저도 로망?이 있어서 몇년전에 중식도 이케아에서 샀습니다
요리할때 좋아요...잘썰리고 자른 거 한방에 칼로 들어서 옮길 수도 있고 ㅎㅎ -
소소금쥬스
24.06.26 · 118.♡.226.139
사놓고 안쓰네요..
하지만 사고 싶을땐 사고
한두번 쓰고
그다음엔 뒷전으로.............................. -
Wwidendeep79
24.06.26 · 121.♡.137.111
이미 쓰고 있어서 안샀지만
중식도 쓰고 부터는 집네서는 다른 칼은 안쓰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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