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가 어땠냐면 ( feat 일본 온천 팸플릿)
대끼리

Lv.1 대끼리 (221.♡.66.27)

2024년 6월 26일 AM 11:42 · 수정됨(11:52)

조회 723 공감 0

아래에 일본 성인 온천 팸플릿 보니까 생각난 썰입니다.

https://damoang.net/free/1057384?sfl=wr_subject&stx=%EC%98%A8%EC%B2%9C&sop=and


80년대 초반 초등학교 선생이 (그때는 정확히는 (황)국(신)민학교)


자기가 터키탕 가본 이야기를 해줬어요.. 그때 초5였음니다. --;;;;

나는 그 때 이미 매일 신문을 읽는 아이여서 터키탕이 뭔지 대충 알고 있었어요.
--;;;


선생 曰

속옷만 입은 여자가 들어와서 목욕시켜주더라 이런식으로 애들한테 이야기를 했지요. --;;;

--;;;
애들은 이해를 못하니까... 뭔가 싶어서 눈만껌뻑이고...


나는 초5지만,
속으로 저게 선생이 애들한테 할 이야긴가 싶었습니다. --;;;

그 선생 아들은 판사였는데, 아들이 보내줬다 했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판사가 돈을 벌어서 해준건지, 뇌물을 받은건지… 싶기도 하네요.


야만의 시대 그 자체... 지요.

댓글 (1)

  • 달짝지근

    달짝지근 Lv.1

    24.06.26 · 125.♡.218.23

    판사 아들에게 영업을 위해서 그 부친인 교사에게도 영업을 한 것이겠네요 ㄷㄷㄷㄷ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