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한소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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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keKimm (172.♡.222.82)
2024년 4월 5일 AM 11:41 · 수정됨(12:35)
조회 1,116 공감 0
진료받고 수액처방 기다리고 있는데
옆에 할머니가 tv 보면서
계속 이재명 욕설을 합니다
주변 직원분들께 자제시켜달라고 했더니
저분 귀가 안들려서 그렇다는 되도 않는 이상한 변명을 자꾸 하네요
결국 다른 직원이 와서 자제 시키는데도 답이 없는거 같네요
전 이제 수액 맞으러 자리피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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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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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후위기
24.04.05 · 172.♡.63.52
저렇게 나대는게 오히려 중도층에겐 2찍에 대한 거부감으로 작용할 수도 있습니다~^^ - 츠
츠츠니
→ 기후위기 작성자
24.04.05 · 162.♡.118.230
설렁 저분이 윤씨 욕설을 했어도 똑같이 했을겁니다. 공공장소에서 저런 행동은 아니잖아요 -
세세피로스
24.04.05 · 172.♡.214.227
이재명요.. ㅎㅎ - 츠
츠츠니
→ 세피로스 작성자
24.04.05 · 172.♡.63.63
수정했어요 ㅠㅠ 수액 맞으면서 흥분상태라 오타가 ㅠㅠ -
우우주난민
24.04.05 · 172.♡.118.8
귀 정도는 안들려야 2찍 하는군요... -
AAustin
24.04.05 · 172.♡.222.142
그정도는 되어야 2찍할 용기가 있는건가봅니다. -
케케이건
24.04.05 · 141.♡.84.66
그럼 옆에서 윤석열 욕을 해주시죠... 어차피 귀가 안 들려 못들으실거 아닙니까 ㅎㅎ -
RRider_man
24.04.05 · 162.♡.119.45
손주욕하면 아마 귀신같이 들으실껍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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