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맞이 뻘글을 써봅니다
과
과월무희 (121.♡.22.252)
2024년 6월 26일 PM 12:52
조회 223 공감 0
어제 부로 근 몇 개월간의 업무를 마치고 잠시 휴면 중인 1인입니다.
하지만 밥먹으러 가기 전에 새 일이 왔어요…ㅠ_ㅜ
어뜨케 3개월 빡세게 달렸는데 하루 반나절을 못기다리고 이렇게…. 크흡..
그래도 괜찮습니다.
저는 내일부터 휴가 입니다. 꺄울..
점심 잘 먹고 배 뚜들기면서 뻘글 짓는 한 사람이었습니다.
(어색하게 뻘글 짓기를 완성한 1인입니다. 후닥닥)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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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tarbuck
24.06.26 · 106.♡.121.162
내일부터 휴가라니 부럽습니다 ㅠㅠ...! -
과과월무희
→ starbuck 작성자
24.06.26 · 121.♡.22.252
후훗... 내일을 위해 그 3개월을 버텼나 봅니다. -
인인장선
24.06.26 · 112.♡.224.102
행복한 휴가 보내시기 바랍미다.^^ -
과과월무희
→ 인장선 작성자
24.06.26 · 121.♡.22.252
넵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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