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마스를 굴리면서 겪은 일화...
따
따끈따끈 (112.♡.246.136)
2024년 6월 26일 PM 01:30 · 수정됨(14:47)
조회 1,161 공감 0
나만의 드림카인 다마스를 몰고 댕기는 따끈君입니다.
오늘 출근하면서 겪은 일입니다.
회사에 도착해서 주차를 하는데 마침 청소중이던 경비아저씨가 저한테 다가와서 묻더군요.
"어디서 왔어요?"
전 이렇게 답했죠.
"여기 직원인데요."
아저씨 표정 보니 대충 앗!힝!엨!훅! 하는 느낌... 배달 온 걸로 생각했나 봅니다.
비슷한 사례를 하나 더 들면…
동생네 하룻밤 자러 놀러갔는데 아파트 주차장 입구에서 경비실 아저씨가 흘끔 보더니 차단기를 그냥 열더군요.
그래서 차에서 내려 경비실에 가서
"내일 나갈건데요?"
라고 말하니 그제서야
"배달 아녜요? 잠시만요."
하면서 임시방문증을 써 주었습니다.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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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콜
24.06.26 · 112.♡.125.170
배달아님을 앞에 붙이고 다니셔야 할까봐요 ㅎㅎ -
시시레비펜
24.06.26 · 220.♡.207.14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6/comment_3695759118_5m7wHt8l_d705af15c726d8cdb3d980c849bcfc5759b7f3bd.jpeg] -
까까망꼬망
→ 시레비펜
24.06.26 · 61.♡.86.109
주차가 프리패스라서 돈 버는거였군욥... -
파파키케팔로
24.06.26 · 218.♡.166.9
아파트 아줌마: 똑똑~ 아자씨 어제 그짝 수퍼에서 산 물건 이거 상했는데 반품해주세여 -
삼삼진에바
24.06.26 · 182.♡.240.10
굴리시니까 그렇읍니다. 몰고다니셔야죠. -
TTyphoon7
24.06.26 · 118.♡.10.47
여전히 사업용으로 사람받는거군요.
(레이가 다마스의 축소버전 노릇한다지만...) -
김김치군
24.06.26 · 121.♡.172.57
제 지인도 다마스 캠핑카로 개조해서 타고다니는데, 비슷한 상황 많이 겪는다 하더라고요. - 얼
얼음1
24.06.26 · 118.♡.147.132
비슷한 타우너를 최진실이 광고한 다는 이유로 산 친구.....
그 담 부터 최진실 안티가 되었다는..... -
셀셀빅아이
24.06.26 · 125.♡.200.218
두번째 너무 웃기네요.ㅋㅋㅋㅋㅋㅋ -
송송금왕뱅킹
24.06.26 · 61.♡.99.142
다마스 타고 아파트 주차장 서있으면 진짜 자동으로 차단기 열어주더라구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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