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먹은 마라탕 + 계란볶음밥.jpg
따
따끈따끈 (112.♡.246.136)
2024년 6월 27일 AM 11:33 · 수정됨(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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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오랜만에 동네 단골 마라샹궈(麻辣香鍋) 집에 가서 양고기 넣은 기본 마라탕에 계란볶음밥을 먹었습니다.
한국에 마라탕이 유행하기 한참 전부터 이 가게에 다녔다능.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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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따끈따끈
작성자
24.06.27 · 112.♡.246.136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6/comment_1893594760_CohX6t3b_610168b77d193a4768360a44ddd119691f470a71.GIF] -
따따끈따끈
→ 따끈따끈 작성자
24.06.27 · 112.♡.246.136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6/comment_1893594760_ToPwilH6_d90f22040966aff377105ac59a1836fd27778f03.GIF] -
휴휴먼계정
→ 따끈따끈
24.06.27 · 175.♡.36.6
움짤에서 작성자분 닉이 보여요.
맛있어 보입니다~ -
RRebirth
24.06.27 · 116.♡.148.34
캬
가격도 착하고 로컬 오리지놀 느낌이네요.
앙지도에 올려주세요! -
따따끈따끈
→ Rebirth 작성자
24.06.27 · 39.♡.231.49
앙지도에 당연히 있겠거니 싶었는데, 검색해 보니 없네요?
정리해서 올려보겠습니다. -
차차단된회원
24.06.27 · 222.♡.160.100
와 가격 좋네요 -
따따끈따끈
→ 차단된회원 작성자
24.06.27 · 39.♡.231.49
저게 아마 단골 가격일 수도 있습니다.
마라탕 재료 고르기 귀찮아서 사장님께 항상 “기본 마라탕요!” 하고 주문하거든요.
원래 가격은 대충 이렇습니다.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6/comment_654829361_ZzeqMgPo_6459cc063b4f66ad3cc3498d7e3f862a8f71c0c9.jpeg] -
김김치군
24.06.27 · 121.♡.172.57
진짜 좋아하는 조합입니다 -
따따끈따끈
→ 김치군 작성자
24.06.27 · 39.♡.231.49
계란볶음밥의 뜨겁고 기름진 맛이 마라탕의 얼얼한 맛을 증폭시키더군요.
이거 우연히 알기 전엔 공기밥으로만 먹었다능… -
홈홈런볼
24.06.27 · 175.♡.59.68
소주 한 병 뚝딱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ㅋㅋ 앙지도에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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