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앞좌석 발로 차던 아이의 최후.txt
따
따끈따끈 (220.♡.238.46)
2024년 6월 27일 PM 10:47 · 수정됨(07. 09. 10:48)
조회 5,250 공감 0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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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딜버트
24.06.27 · 121.♡.60.134
아기에게 진실의 방이라뇨 ㅋㅋㅋㅋㅋ -
달달짝지근
24.06.27 · 125.♡.218.23
아기 너무 귀엽네요 ㅋㅋ -
도도깨비방뫙
24.06.27 · 125.♡.79.140
경우있는 부모가 경우있는 아이를 만들죠.
어쩌다 저런 분들이 귀한 시대가 되었는지 ㅜㅜ -
오오목눈이
24.06.27 · 118.♡.65.31
{emo:moon-emo-008.gif:100} -
MMacFinc
24.06.27 · 104.♡.50.143
진짜 짜증나죠. 겪어봐야만 알 수 있는… - 2
2024년4월10일
24.06.27 · 121.♡.90.196
좋은 부모님들이네요 ^^ -
Bbiogon
24.06.28 · 125.♡.237.209
저희 윗집 아이가 특정 시간, 주로 저녁 시간에 잠시 피아노를 연주라기보다 마구 치는데 간혹 엘레베이터에서 그집 어른을 만나면 꼭 아이 때문에 죄송하단 말씀을 하셔서 저도 따로 불만을 표현하진 않습니다.
아이는 그럴 수 있고 미안해 하지도 않는 어른들이 너무 많죠. - 별
별이아범
24.06.28 · 223.♡.164.97
나름 반전이 있네요 ㅎ -
LLunaMaria®
24.06.28 · 221.♡.107.63
요즘 시대 보기드문 올바른 분들이네요 -
롱롱숏
24.06.28 · 58.♡.148.15
귀한 아이로 자라는군요. 정말로 귀한 사람이 되어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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