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한은 "자영업자 취약차주 연체율 10% 넘어…채무 재조정 필요
다
다앙근 (116.♡.148.249)
2024년 6월 26일 PM 02:51 · 수정됨(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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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내 자영업자 대출 연체율이 취약 차주를 중심으로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회생 가능성이 없는 자영업자들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채무 재조정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는 게 한국은행의 진단이다.
한은이 26일 발표한 금융안정보고서에 따르면 자영업자 대출 연체율은 2022년 2분기 말 0.50%에서 올해 1분기 말 1.52%로 가파르게 상승했다.
특히 자영업자 중 다중 채무자이면서 저소득이거나 저신용인 취약 차주의 연체율이 급상승해 올해 1분기 말 10.21%에 달했다.
자영업자 취약 차주 수 비중도 12.7%로 가계(6.4%)의 두 배에 가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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굥은 노관심일겁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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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딜버트
24.06.26 · 112.♡.146.95
어떻게 임기 3년만에 이렇게 까지 작살을 내 놓을 수 있을까 무서울 정도네요 -
까까망꼬망
24.06.26 · 61.♡.86.109
한은도 공범이죠...지들은 범인 아닌것처럼 남이야기하듯 하는군요 -
다다앙근
→ 까망꼬망 작성자
24.06.26 · 116.♡.148.249
저도 한은총재는 그냥 자신은 선량한척 코스프레를 하고있다고생각합니다 공범인데 말이죠 -
네네모아범
24.06.26 · 218.♡.35.127
근데 열심히 꼬박꼬박 이자 내고 원금 갚는 사람들은 뭐 베네핏 같은걸 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세금 감면이라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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