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전포 카페거리? 다녀왔습니다.
A
AprilStory (106.♡.193.45)
2024년 6월 26일 PM 02:56 · 수정됨(18:39)
조회 463 공감 0
몇해전부터 핫플로 급 부상한..
전포다녀왔습니다.
역시나. . 신흥? 강자?? 무튼
서면, 남포 등.. 오랜기간
메인 중심가들이랑 다르게
별로네요;;
그냥 좀 뜬다 싶은곳이라
막 가게만 차려놓고 보자는 느낌이 강해서
몇군데 맛집이라고 가봤는데
모두 꽝이네요.
아쉽네요.
게다가 분위기나 가게 이름이나..
뭔 일본식의 그런모양들이 많이보이니
피식할뿐입니다.
근사하게 차려놓고 고급스러운 느낌의
인테리어, 젊은 분위기의 활기참
그리고.. 김천 수준의 음식
아.. ㅠ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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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말피플
24.06.26 · 106.♡.131.172
다 그런 것 아니겠습니까. 식음료의 철학과 실력보다 부동산만 바라보고 임대 내어주는 곳이 바로 그런 젠트리피케이션 동네일테니까요… -
네네모아범
24.06.26 · 218.♡.35.127
전포동...산밑에있는 낡은 동네 아닙니까?...그 동네에서 고등학교 나왔는데 ...많이 변했는지 아니면 여전한지 모르겠네요 -
고고니아빠
24.06.26 · 112.♡.198.77
젊은 사람들 인스타용 가게가 천지죠 좀 유명해지니 우후죽순 창업에다가... -
Pparanso
24.06.26 · 118.♡.22.165
엇 그래도 전포동에 괜찮은 카페들이 꽤 될텐데 의외네요??? ^^;;; -
까까망꼬망
24.06.26 · 61.♡.86.109
고향집 근처인데 작년에 고향 내려가서 집 가는데 카페거리라고 지나가던 여자분들 이야기하는거 듣고 알았죠.
딱히 카페거리같은 느낌 아닌터라....이걸 그렇게 부른다고??? 했던 기억 있네요 - 언
언젠간그날
24.06.26 · 218.♡.203.230
본가가 서면아이파크1차 길건너인데 진짜 엄청 바뀌었더군요.. 20여년전에는 본가 상가 임대도 잘 않나갔는데
이젠 공실도 거의 없다고 하시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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