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의 역사속으로 들어가보시죵..
분
분사구문 (106.♡.11.102)
2024년 6월 26일 PM 03:42 · 수정됨(19:15)
조회 715 공감 0
댓글 (13)
- 분
분사구문
작성자
24.06.26 · 106.♡.11.102
일단 토사구패드를 경험하셨던 분들에겐 아픔(?)을 다시 드려서 죄송합니다. -
해해질무렵
→ 분사구문
24.06.26 · 122.♡.153.5
토사구패드 사용자 였습니다 ㅠㅠ -
파파랑퍼렁
→ 분사구문
24.06.26 · 223.♡.165.167
토사구패드 아직 서랍에 있어요ㅠㅠㅠ -
Nnanothings
→ 파랑퍼렁
24.06.26 · 172.♡.95.42
미투입니다 ㅠㅠ
사고 3개월뒤에 2 나왔어요 ㅠㅠ -
블블링블링종현
24.06.26 · 14.♡.125.218
1세대는 램도 256에 성능도 굉장히 답답했는데 2세대부터가 진짜였죠-
제가 그 1세대의 희생양이었습니다 ㅠㅠ -
프프랑지파니
24.06.26 · 175.♡.150.159
1세대를 80만원에 산 기억이 납니다. -
검검은반도체
24.06.26 · 39.♡.178.226
2세대 껴안고 살고 있습니다. ㅜㅜ 처분해야 하는데요 -
LLunaMaria®
24.06.26 · 1.♡.234.201
전 아이패드 네이밍을 보면 중구난방으로 느껴지더라구요.
초기엔 에어는 고급+가벼움의 상징이었는데,
요즘은 프로사기엔 주머니가 가벼운 상징이 되어버려서 ㄷㄷㄷ - 아
아르티어스
24.06.26 · 223.♡.55.225
2세대 참 오랫동안 잘썼고 어머니가 이어서 유튭 머신으로 잘쓰셨는데 어느날 운명해서 보내줬습니다. 지금은 미니 2세대가 여태 혹사당하고 있네요. ㅎㅎ 운명한 아이패드2 빼고도 집에 아이패드만 4대 군요 ㅎㅎ - 바
바람쟁이
24.06.26 · 211.♡.68.209
아이패드 첫출시부터 이번까지
대략 이런저런 모델 6대? 쯤 구입했더니
뭐가뭔지 헛갈려요...ㅎㅎ
/Voll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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