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마라탕은 취향이 아니에요..
척추뽑아주마

Lv.1 척추뽑아주마 (120.♡.128.95)

2024년 6월 26일 PM 04:22 · 수정됨(16:40)

조회 507 공감 0

오랜만에 가족 모두 마실 나왔다가

마라탕 맛있는 집이 있다고 해서 왔습니다.

와이프는 볶음, 저는 4가지 레벨중 2번째 마라탕, 아이는 매운맛 전혀 없는 돼지뼈 육수 시켰는데 아이꺼가 제일 맛나네요..


볶음이나 탕 자체의 맛은 매우 좋으나 혀를 얼얼 하게 만드는 제피가 너무 불호에요.

한 십여년 전에 중국 꼬치 집에서 꼬치 먹다가 마라 종류는 다시 안먹겠다고 했는데 후회 됩니다..

다음에 먹을때는 제피는 빼고 만들 수 있냐고 물어 봐야 겠습니다.

한국에선 학생들 사이에 대 유행이라고 하는데 어린 아이들이 어찌 이런 혀가 마비되는 맛에 빠진건지 도통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ㄷㄷ

댓글 (12)

  • 카카루

    카카루 Lv.1

    24.06.26 · 211.♡.175.214

    저도 불호입니다..ㅎㅎ
  • DevChoi84

    DevChoi84 Lv.1

    24.06.26 · 122.♡.57.233

    저는 마라탕 마라샹궈 좋아합니다 ㅎㅎ 다만 훠궈는 별로더라구요
  • kimpy

    kimpy Lv.1

    24.06.26 · 203.♡.212.29

    저도 불호입니다 ㅋㅋ
  • 유튜브

    유튜브 Lv.1

    24.06.26 · 61.♡.88.154

    백탕으로 달라고 하시면 됩니다.
  • 로이란

    로이란 Lv.1

    24.06.26 · 175.♡.111.70

    저도 매운거 정말 좋아하는데 마라는 적응이 안돼서 포기 했네요.
  • 용각산

    용각산 Lv.1

    24.06.26 · 125.♡.117.226

    그럼 제가 선배맘에?!
  • 天城小次郎

    天城小次郎 Lv.1

    24.06.26 · 106.♡.194.120

    마라의 마가 그 제피에서 오는 얼얼함을 말하는 건데요....

    얼얼함이 없는 마라란건 있을 수가 없죠.
  • O

    oefpw472 Lv.1

    24.06.26 · 211.♡.73.206

    선배 혹시 탕후루도 같이…?
  • maxi

    maxi Lv.1 → oefpw472

    24.06.26 · 106.♡.227.226

    그럼 제가 선배 맘에......
  • O

    oefpw472 Lv.1 → maxi

    24.06.26 · 211.♡.73.206

    https://youtu.be/HBfr04jhTro?si=mEQEeNkdwWtrutbW

    감히 선배한테 탕후루를 사달라 그래?
    탕탕 옥수수가 후루루루
    탕탕 옥수수가 후루루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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