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 해본 색다른 경험 ver2
라
라이저 (106.♡.130.246)
2024년 6월 26일 PM 04:57 · 수정됨(17:58)
조회 670 공감 0
03군번 입니다. 필승!
Gop 순환하고 말년에 페바 나왔는데
저희 분대가 위병소 주변 화단관리 당번조였습니다.
때는 바야흐로 6월 이맘때쯤
비가오길래
"행보관님 비오는데 말입니다?"
행보관님
"근데?"
비오는날 화단에 물을 주었습니다...썩을...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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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Stpik
24.06.26 · 118.♡.66.246
역시 물은 비오는날 줘야 제맛이지요. -
라라이저
→ iStpik 작성자
24.06.26 · 106.♡.130.246
죽을맛이였지요 ㅎㅎ -
크크리안
24.06.26 · 58.♡.210.48
행복칸 : 비오는날 화단에 물을 안주면 네가 놀잖아 -
라라이저
→ 크리안 작성자
24.06.26 · 106.♡.130.246
말년에 많이 놀긴 놀았죠 ㅎㅎ -
마마이콜
24.06.26 · 112.♡.125.170
ㅋㅋㅋㅋㅋㅋㅋ물을 줘서 비가 온거 아닐까요?ㅎㅎ
비슷한 예로는 세차해도 비가 오죠 -
라라이저
→ 마이콜 작성자
24.06.26 · 106.♡.130.246
비가 후두둑 정도로 떨어지길래 혹시나 했습니다 .. -
JJava
24.06.26 · 116.♡.66.77
ㅋㅋㅋ 까라면 까야하는 곳이었죠 ㄷㄷㄷ -
머머나먼서쪽
24.06.26 · 175.♡.89.101
비 심하게 오는 날 밤 늦게 지붕에서 내려오는 물로 샤워한 경험이....아, 물론 옷은 입고 했습니다. -
라라이저
→ 머나먼서쪽 작성자
24.06.26 · 106.♡.130.246
신교대때 유격하고 단체로 흙범벅인채로 옆에 개울가 입수해서 세탁+ 샤워 동시에 해밨습니다! -
머머나먼서쪽
→ 라이저
24.06.26 · 175.♡.89.101
진지공사 나갔을때 똑같이 해본적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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