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의 결집과 분노/응징 투표의 대결
Awacs

Lv.1 Awacs (162.♡.118.25)

2024년 4월 5일 PM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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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는 언제나 결집되어 있었습니다. 한번도 풀어진 적은 없어요. 언론의 십자포화 덕분에 조금 긴장감이 올라오고 있습니다만, 이건 항상 반복된 패턴이에요. 이미 적극 투표층은 마음을 정했고, 부동층 역시 조국혁신당 덕분에 얼추 방향을 잡은 상황입니다. 요새 나오는 김활란이니 불법대출이니 하는 것은 부동층을 흔들기에는 대파만도 못합니다.

참고로, 촛불집회와 탄핵 이후 치루어진 19대 대선 마져도, 홍준표와 안철수 표를 합하면 문재인 대통령이 얻은 표를 넉넉하게(1,427,391표) 이기는 결과입니다.  지난 20대 대선 또한 안철수와 굥의 단일화로 보수 표가 최대로 결집된 상황에서 진보, 민주 진영이 선전하기는 하였으나, 247,077표라는 매우 근소한 차이로 패배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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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장의 "광인" 모드와, 굥과 아노우의 트렉터 밭갈기 덕분에, 이번 총선은 "대파" 정국이 되었지만, 마지막까지 방심할 수 없는게, 여전히 조중동을 포함한 여론의 십자포화가 계속되고 있고, 이전에는 상상도 할 수 없던 관건 선거까지 저쪽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하고 있거든요.

선거는 여론조사로 이기는 것이 아니라 투표율과 득표수로 이기는 것입니다. 심플해요. 투표를 조금이라도 많이 하는 쪽이 이기고, 투표를 포기하거나 안하는 쪽이 지는 겁니다.

잡설이 길었지만, 하고 싶은 말은 딱 두 마디 입니다.


"쫄지말고 투표하장~!"

"투표하면 이긴당~!"


댓글 (2)

  • 사랑합니다2

    사랑합니다2 Lv.1

    24.04.05 · 172.♡.110.6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4/comment_2890362436_bqwg1OUl_3ee4ba228817e2e138bc1e6ec2f99a371e313a4e.webp]
  • 아찌

    아찌 Lv.1

    24.04.05 · 162.♡.186.6

    맞습니다. 보수는 언제나 결집해왔습니다. 여조 나온거보다 더 박빙인 상황으로 봐야합니다
    꼭 투표해야 이깁니다. 투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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