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웅정 고소 기사가 있길래 읽어봤습니다
C
Castle (211.♡.113.188)
2024년 6월 26일 PM 06:20 · 수정됨(06. 27. 20:26)
조회 1,348 공감 0
ㄱ씨 부부가 아들의 허벅지에서 멍 자국을 발견한 건 지난 3월 일본 전지훈련을 마치고 돌아온 직후다. 아들은 “훈련 중에 깃대로 맞았고, 맞아서 움직이기 힘들 정도였다. 힘들었는데도 참았던 것은 비싼 돈 들여서 부모님이 지원해주는 거니까 버텼던 건데 훈련하러 가는 길이 너무 싫었다”며 그동안의 고충을 털어놨다고 한다.
깃대에 맞아서 움직이기 힘들다???
그냥 공에 맞아도 저런 멍이.들듯 한데요.
누구 말이 맞는지 모르겠지만 글쎄 하는 의문이 드는군요?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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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츠린
24.06.26 · 106.♡.11.145
움직이기 힘들어보이는 정도는 아닌거 같은데요.. -
Ddupari
24.06.26 · 210.♡.67.100
저거로 몇억을 합의금으로 요구 했다던데요,, 그거부터가 좀 이해가 안가네요....
뭔가 오픈하지 않은게 있는듯 한데... -
UUniverse
24.06.26 · 172.♡.95.43
폴대로 맞으면 저렇게보다 일자로 넓게 멍들지 않나요…?
개인적으론 공으로 맞은 자국 같은데요… -
CCastle
→ Universe 작성자
24.06.26 · 211.♡.113.188
저도 그렇게 생각됩니다.
그리고 멍도 일자로 특정하게 찐할듯 합니다 -
Ffinalsky
24.06.26 · 223.♡.246.193
깃대가 어떤 걸 말하는 걸까요? 멍이 주먹보다 큰 굵기의 도구로 맞아야 생길 수 있는 크기인데요? -
상상상
24.06.26 · 118.♡.252.238
교육현장에서 폭행이 법적으로든 윤리적으로든 용납 안되는 시대가 된지 오랜데 왜 그렇게까지 했을까요 -
편편대장
→ 상상
24.06.26 · 183.♡.249.156
했다는 사실이 아직 밝혀진게 아닙니다.
따라서 좀 성급해 보입니다. - 콜
콜드브루조아
→ 편대장
24.06.26 · 116.♡.135.207
체벌 자체는 아카데미 공식입장문에서 인정 했습니다.
다만 학부모 측에서 수억의 합의금을 요구해서 받아들이기 힘드니 법정에서 다퉈보자고 하는 상황입니다. -
PPolyxena
24.06.26 · 175.♡.223.118
축구공만한 깃대에 달린 봉으로 맞아야지 가능하지 않을까요? - H
happylanding
24.06.26 · 101.♡.70.194
돈을 요구했다는 말에 중립기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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