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sona (121.♡.88.98)
2024년 6월 26일 PM 07:16 · 수정됨(22:48)
오늘도 어김없이 서울 시장 출마가 유력하다는 우 전 의원께서 한건 해주셨고,
경기도 김동연 도지사도 연타석으로 당대표를 후드려 까는군요.
중도라면서 막상 정의도 제대로 못내리는 중도 "층"(이라고 쓰고 표 라고 읽습니다)이 이탈한다고 내부에서 당대표를 향해 총질이라…
당선에 위험하다고 생각되서 하는 선거용 거리 두기 좋습니다. 좋구요.
당 대표가 연임을 한다는게 당대표 한명의 독재당인양 인터뷰를 너무 당당하게 하는 것과 재판에서 반론에 필요한 자료 달라는 요청을 묵살한 과장을 수하에 둔 김동연 도지사 대체 무슨 생각일까요.
어차피 정치에 몸 담으면 목표가 대통령이라는거 모르는 사람은 없습니다.
근데 그렇게 욕심내다가 얼마전에 한방에 훅가서 존재감 조차 사라진 이낙연씨와 다들 다르다고 믿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적당히 해야지 지들이 간당간당하다고 이따위로 나오면 지지자들이 과연 그 사람들 하는 말을 진심이라고 믿어줄까라는 생각이 드는 하루였습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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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XIT
24.06.26 · 106.♡.10.241
{emo:moon-emo-002.gif:100} -
언언덕
24.06.26 · 222.♡.132.149
2024년의 당원은 22대 총선에 대한 기억이 생겼습니다.
2026년 6월 3일이 지선이니...2026년 4월말 5월초에 후보자 선택이 되겠네요.
그때를 기다립니다. 보고있다...김동연...우원식 -
Mmetalkid
24.06.26 · 113.♡.77.27
전부터 영 아니었죠. 나가리에요. -
부부는바람
24.06.26 · 211.♡.103.155
경기도 도지사는 누가 되는 게 좋을까요? -
라라움큐빅
24.06.26 · 218.♡.164.150
당원들의 발언권이 점 점 더 높아지는 시대의 흐름을, 아직 읽지 못하는 것일까요?
시대의 흐름을 읽지 못하는 정치인이라면, 정치를 그만 두어야 할 것입니다.
현실의 민심과, 자신의 정치관 과의 괴리가 너무 크니까요. -
대대로대로
24.06.26 · 222.♡.13.28
김동연 우원식.. 당신들은 끝났어요. 다음 선거에서 당신들 자리는 없을 겁니다. -
네네모아범
24.06.26 · 49.♡.253.15
학습효과란게 없는 넘들이에요.... - 운
운하영웅전설A
24.06.26 · 86.♡.71.58
우리가 뽑아주는 독재. 참... 민주주의가 뭔지도 모르는 머저리들이 민주당에 있는게 대단합니다. - M
mountpath
24.06.26 · 61.♡.70.98
그렇게 민주당 달고 나온 수박에 대하여 비판적 담론을 펴면서 출마하는 사람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들이 당 대표를 까도 됩니다. 깐다고 흔들리는 상황이 아닙니다. 수박이 수박임은 대부분은 직감으로 압니다.
지방 지역구의 사정이 녹녹치 않은 것으로 압니다. 국짐을 찍는 것보다 나아서 어쩔 수 없이 찍는 사람이 많습니다.
풀뿌리 부터 건강해야 합니다. 비판적 담론으로 진정 그 사람이 원하는 세상이 어떤 세상인가를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수박이 말하는 중도층은 중도층이 아닙니다. 그들은 국짐입니다.
자칭 중도층 중에는 민주당보다 더 진보적인 사람이 훨씬 많습니다. 이번 총선에서 입증된 사항입니다. 중도층을 겨냥해서 표를 얻고자 한다면 민주당보다 더 진보적인 스탠스를 취해야 합니다. 기계적인 중도는 전국을 다 합해도 몇명 안됩니다.
이것이 민심입니다. - A
alvysinger
24.06.26 · 211.♡.10.116
우상호 서울시장 될리가 없어요. 자기 주제를 모르는 인간입니다.
저런 수박들이 결국 경쟁자 부상하면 낙지 놈처럼 동지고 뭐고 없이 물어 뜯고 당 개차반 만들죠. 낌새 보이면 출당 시키는 것이 정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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