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다는데도 새끼 구경 좀 하고 가라던 그녀
세
세상여행 (175.♡.69.67)
2024년 6월 26일 PM 07:38 · 수정됨(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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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https://i.imgur.com/1LRxG8Y.mp4 }
패럿 영상을 보면 생각보다 사람에게 애교를 많이 부리더군요.
장난도 심하고요.
그렇다고 살림을 부수고 하는 정도까지는 아닌데 대소변과 특유의 냄새도 있고 사육 난이도가 좀 되나 보더군요.
가끔 하천변 산책하다 보면 아직도 족제비가 보이긴 하더군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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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색말고잡기
24.06.26 · 14.♡.74.148
"야. 니가 좀 키워라 힘들다" -
라라이센스
24.06.26 · 59.♡.166.124
데리고 가지는 말고, 무관심하지도 말고, 이렇게 예쁜 새끼를 낳은 나를 예뻐해줘!!!!! 더 해줘!!! -
Hhumanitas
→ 라이센스
24.06.26 · 78.♡.45.236
저도 영상보며 딱 요 느낌이었습니다. - 씻
씻으면장동건
24.06.26 · 118.♡.81.209
주인 옆에 있으니 어미가 안전하게 느끼나 봐요 -
세세상여행
→ 씻으면장동건 작성자
24.06.26 · 175.♡.69.67
결국 밥주는 사람은 하나니까요... -
개개같은냥이
24.06.26 · 222.♡.64.78
수달(일본에서 수달은 반려가능동물)이나
패럿 등
배설물을 펴바르는(문질문질) 습성이 있어서
이게 제일 문제라고 하더라구요 -
세세상여행
→ 개같은냥이 작성자
24.06.26 · 175.♡.69.67
한국도 수달을 키울 수는 있는데 시설 허가 조건이 있죠.
냄새가 고역이라고 하더군요. -
Hhellsarms2025
24.06.26 · 220.♡.5.154
아마존의 수달은 어마무시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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