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신자 떨구고 미안해서 책만 구입하던분 당 찍고 왔습니다.
반
반달곰 (162.♡.118.201)
2024년 4월 5일 PM 12:45 · 수정됨(17:16)
조회 707 공감 0
조응천때메 제 수명이 몇년은 줄어든거 같으니 복수 하고 왔습니다.
그리고 책나올때마다 구입하고 맘아파서 읽지도 못하던 그분 당에 한표 드렸습니다.
당당하게 국회에 입성하시면 밀린 책들 읽어보려 합니다.
댓글 (3)
-
채채게바라
24.04.05 · 162.♡.138.99
저도 구입만 하고 읽지는 못했네요. 눙물 바람할까봐,,, yo -
반반달곰
→ 채게바라 작성자
24.04.05 · 172.♡.210.99
첫장 열었다가 심장이 조이는 느낌이 나서 덮었습니다. ㅠㅠ -
채채게바라
→ 반달곰
24.04.05 · 172.♡.225.203
열어라도 보셨네요. 저는 그 언젠가는 읽겠지 하고 바로 책장으로... yo
조민양 책은 반쯤 읽었어요. 조국 대표 책은 국회 입성하시면 저도 읽어 보려구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