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아이 재우다가 같이 잠들었었네요.
헐리헐리

Lv.1 헐리헐리 (183.♡.62.141)

2024년 6월 27일 AM 05:07 · 수정됨(09:26)

조회 410 공감 0

보통 저녁 9시 30부터 아이를 재우는데

같이 잠들어서 지금 눈이 떠졌네요.

아이가 잠들면 정리라던가 개인 시간을 조금 갖는편인데

요즘들어 같이 잠들고 아침에 일어나면

뭔가 하루를 손해 본 느낌입니다.

그래도 잠은 잘자서인지 개운하네요. ㅎㅎ

밀린 게임 하고 싶어요 ㅠㅠ

댓글 (13)

  • 시민

    시민 Lv.1

    24.06.27 · 221.♡.149.223

    개운하게 주무셨기에 내일 밤 새벽엔 겜라이프를 조금 즐기시는게 가능하겠네요{emo:onion-070.gif:50}
  • 헐리헐리

    헐리헐리 Lv.1 → 시민 작성자

    24.06.27 · 183.♡.62.141

    ㅎㅎ 기대해 봅니다.
  • 아저씨야

    아저씨야 Lv.1

    24.06.27 · 221.♡.20.71

    금방 지나갈거에요.
  • 헐리헐리

    헐리헐리 Lv.1 → 아저씨야 작성자

    24.06.27 · 183.♡.62.141

    그러겠죠.^^
  • 마이너스아이

    마이너스아이 Lv.1

    24.06.27 · 183.♡.95.227

    행복한 시간입니다. 따뜻하고 평안하고...
  • 헐리헐리

    헐리헐리 Lv.1 → 마이너스아이 작성자

    24.06.27 · 183.♡.62.141

    네. 어쩔땐 아이가 하루하루 커가는게 아쉬울때도 있습니다. ㅎㅎ
  • 마이너스아이

    마이너스아이 Lv.1 → 헐리헐리

    24.06.27 · 183.♡.95.227

    아이 품에 안겨서 새근새근 하면 세상에 뭘 더 가질게 없는 느낌... 아이 때문에 힐링을 얻습니다. 행복하세요~
  • 율이네파파

    율이네파파 Lv.1

    24.06.27 · 211.♡.206.106

    아 그럴 땐 왠지 시간이 아까운데 몸은 개운한 아이러니 ㅎㅎ 근데 또 재우다가 어중간한시간에 깨버리면 뭐하기도 자기도 애매한 상태가 되버리죠! 오늘은 꼭 게임의 세계로 다녀오시길 빕니다 ㅎㅎ
  • 헐리헐리

    헐리헐리 Lv.1 → 율이네파파 작성자

    24.06.27 · 183.♡.62.141

    ㅎㅎ 다행히 오늘 다모앙에서 이벤트 중이네요.
    같이 렙업 달려보아요.
  • 로망송 Lv.1

    24.06.27 · 182.♡.153.94

    저도 애들이랑 같이 잠들었다가 평소보다 이른 기상했네요. 뭔가 억울;;;ㅋ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