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적인 손상에의한 방아쇠수지증후군..
개
개같은냥이 (222.♡.64.78)
2024년 6월 27일 AM 06:37 · 수정됨(08:28)
조회 701 공감 0
사진은 따로 없읍니다.
왼쪽 중지의 경우
예전에 일하다가 두번째마디
등쪽(배측,dorsal side), 쉽게 말해 주름이 있는 윗쪽
얇고 기다란 칼에 0.5cm정도 찔렸는데
당시에 자상이 있던 삽입부가 크지않아서
표피만 소독하고 두 땀 정도 꼬멨는데
이후에 방아쇠수지증후군이 생겼죠.
아마 당시에 안쪽에 있는 인대가 반쯤(?) 끊어졌나봐요.
굽히는건(주먹쥐는건) 아주 잘 되는데
마지막 마디가 완전히 펴지지 않습니다.
앙님들은 수지부 다쳤을때 대수롭게 생각하시지 마시고
꼭 병원에서 확인하시고 제대로 치료하세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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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아
24.06.27 · 106.♡.195.8
글을 보기만 해도 아프네요..ㅜㅜ 전 넘어져서 상처가 살이 다 패이게 난적 있는데..그걸 약만 바르며 놔뒀더니 아주 흉한 상처로 남았어요. 가서 꼬맸어야 했는데..ㅜㅜ 그게 참 후회됩니다. -
개개같은냥이
→ 단아 작성자
24.06.27 · 222.♡.64.78
토닥토닥…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게
후회스럼 결과가….
지금와선 안타깝죠.. 왜그랬을까… - 외
외국인노동자입니다
24.06.27 · 157.♡.92.86
아이고...일종의 장애군요....ㅜ.ㅜ -
Pperess
24.06.27 · 211.♡.57.66
아이고... 더 아상 못 고치는 건가요? -
플플러스알파
24.06.27 · 211.♡.188.29
지금이라도 병원 진료 받아보시죠
현대 의학의 힘을 믿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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