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한 시간 반
까
까마구™ (118.♡.11.46)
2024년 6월 27일 AM 07:27 · 수정됨(15:02)
조회 207 공감 0
경기도민은 인생의 1/3을 출퇴근 시간에 쓴다고 했던
나의 해방일지처럼
출퇴근에 진이 빠집니다 ㅡㅡ;;
그래도 전철 덕분에 독서 좀 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왜.. 책만 들고 다녀도 유식해지는 거 같은.
대신 가방이 무겁다는 단점이..
댓글 (16)
-
과과천수목유지
24.06.27 · 211.♡.149.198
-
까까마구™
→ 과천수목유지 작성자
24.06.27 · 118.♡.11.238
퇴근도 즐거우시길요! -
집집사C
24.06.27 · 124.♡.13.129
30분 더 길게 출퇴근 하는 입장에서는 부럽습니다. {emo:onion-008.gif:100}
거리가 멀수록 가방은 가볍거나 없는 편이....좋을 것 같습니다. -
까까마구™
→ 집사C 작성자
24.06.27 · 118.♡.11.238
가방이 없으면 휴대폰을 보게 되는데ㅠㅠ 이건 시력까지
ㅠㅠ 안 읽어도 책을 들어야 심리적 안정감이 있습니드아 ㅎㅎㅎㅎ 먼 거리 힘내세요! -
개개같은냥이
24.06.27 · 222.♡.64.78
전에 출퇴3시간 생활했었는데….
너무 힘들더군요…
홧팅입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까까마구™
→ 개같은냥이 작성자
24.06.27 · 118.♡.11.238
퇴근이 다가옵니다! 힘내세요 -
그그린펌킨
24.06.27 · 180.♡.160.109
자차 출퇴 4시간 정도인데 오디오북이 저를 살리고 있어요. 힘내보아요 ^^ -
까까마구™
→ 그린펌킨 작성자
24.06.27 · 118.♡.11.238
오됴북 좋습니다 원츄! - 힘
힘냉
24.06.27 · 59.♡.27.101
출퇴근이 길면 넘 힘듭니다 ㅠㅠ -
까까마구™
→ 힘냉 작성자
24.06.27 · 118.♡.11.238
집에 가는 길이 좋으면서도 힘든 .. 양가감정이 ㅎㅎㅎ힘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저도 지금 도보. 버스.지하철를 따는
상황이라 님의 노고가 충분히 느껴집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emo:moon-emo-002.gif: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