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성수동 카페에 갔습니다.
살
살모앙 (223.♡.52.43)
2024년 6월 27일 AM 08:12 · 수정됨(09:14)
조회 904 공감 0
성수동에 잘 가지 않아 이런곳이 유명한 줄 몰랐습니다.
남편에게 보여줬더니 난민뷰 카페라네요 ㅋㅋㅋ

뷰완 다르게 세련된빵이 많았어요.



댓글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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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vChoi84
24.06.27 · 211.♡.96.205
진정한 인스타감성 카페군요. 성수동쪽이 오래된 건물이 많다던데 리모델링같은거 안하고 그냥 사용하나보네요 -
마마크
→ DevChoi84
24.06.27 · 175.♡.10.81
성수동은 거의 다 그렇더라구요. 버버리 팝업 스토어했었는데, 헐리기 직전인 기존 건물에 버버리 팝업하던대요.
성수동을 한국판 뉴욕 브루클린 이라고 부르는 이유가 뉴욕도 헌 건물 헐고 새로 올리는 게 아니라 기존 건물 그대로 갤러리나 패션스토어로 쓰죠. 헌 것과 새로운 것의 조화라고 해야 하나... -
DDevChoi84
→ 마크
24.06.27 · 211.♡.96.205
맞습니다. 그래서 더 힙한느낌이다 라고 하더라구요 -
살살모앙
→ DevChoi84 작성자
24.06.27 · 118.♡.209.31
실내는 깔끔하고 직원분들 친절했어요. -
DDevChoi84
→ 살모앙
24.06.27 · 211.♡.96.205
아무래도 음식파는곳이니 실내는 깔끔하게 정리하고 하더라구요 -
다다마스커
24.06.27 · 211.♡.63.99
문래동 폐공장 빵집에 들어가보곤 충격받았던만큼의 뷰군요 -
살살모앙
→ 다마스커 작성자
24.06.27 · 118.♡.209.31
이 사진이 유독 더 그렇게 나왔나봐요. 제가 똥손이라…ㅠㅠ - D
Dave
→ 다마스커
24.06.27 · 122.♡.178.138
러스트 베이커리 가셨을까요? ㅎㅎ -
JJaekky
24.06.27 · 106.♡.197.76
헐 난민뷰라니...저런곳이 진짜 있군요. -
살살모앙
→ Jaekky 작성자
24.06.27 · 118.♡.209.31
난민뷰는 남편의 소감이었어요. 실제로 보면 갬성 가득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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