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부를떄 용어가 참 애매하지 않나요?
핫
핫산V4 (172.♡.207.137)
2024년 4월 5일 PM 01:17 · 수정됨(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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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요, 선생, 당신, 사장님, 아줌마, 아저씨, 학생, 총각, 아가씨, 자네, 님, 그대, 아무걱정하지말아요 등등
그때그때 상황에 맞게 바꿔서 써야 하는데
좀 두루두루 위치와 상황, 수직적관계등등에 상관 없이 써먹을수 있는 단어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살다보면 애매한 경우가 많잖아요
직함을 부르기도~ 그렇고~ 선생.....이라 부르기엔 내가 나이가 더 많고...
저기요...는 좀 가볍고, 사장님...은 아닌거 같고... 아줌마라 불렀다간 난리가 날것이고...
등등에서 가장 편하게 사용할수 있는 하나가 있음 좋겠습니다.
어른이 어린아이를 부를떄도 그 단어
어린아이가 어른를 부를때도 그 단어
뭐가 있을려나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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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케닉디자이너
24.04.05 · 172.♡.33.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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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hangman
24.04.05 · 172.♡.63.63
안녕하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아래사람에겐 존중을 표하고, 윗사람에겐 예의를 표하니,
몇몇 대기업에서는 직함과 상관없이 호칭이 님 일관한 회사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