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대표, '윤 대통령 최측근들 엄정 수사 해야'
인생여러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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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27일 AM 08:40 · 수정됨(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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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문고리'까지 팔 걷고 나섰음이 확인되었다. 총장 시절부터 비서실장이었고 현재 용산에서 부속실장을 맡고 있는 자가 07/31-08/08 사이 임기훈 국방비서관과 9차례 통화했다.


부속실장은 대통령의 거의 모든 자리에 배석하는 사람이다. 청와대 근무 경험상 부속실장이 자기 업무로 비서관과 통화하는 예는 없다. 대통령의 지시없이 일어날 수 없는 일이다.

이제 모든 증거는 윤 대통령을 지목하고 있다. 그는 현직이므로 기소되지 않을 뿐이다. 현직이 아니었다면, 그리고 과거 검찰의 수사 기준에 따르면, 즉각 개인폰 압수수색, 소환조사가 이루어졌을 것이다. 현직 대통령이 아닌 자들은 헌법의 보호를 받지 못한다.

강의구, 즉각 수사해야 한다.

윤 대통령의 최측근들에 대한 엄정한 수사를 통해 ― 윤석열에 대한 대한 기소는 불가능하더라도 ― 윤 대통령의 반헌법적 행태가 낱낱이 드러나야 한다.

댓글 (5)

  • 외국인노동자입니다 Lv.1

    24.06.27 · 157.♡.92.86

    다음 정권 넘겨주면 진짜 끝입니다 끝
  • 이깻잎

    이깻잎 Lv.1

    24.06.27 · 211.♡.194.56

    기울어진 운동장 이젠 진저리 처집니다. 선택적 수사, 편파적 기소, 한쪽에게만 한없이 관대한 언론 모두 화가 나네요.
  • 척추뽑아주마

    척추뽑아주마 Lv.1

    24.06.27 · 122.♡.91.86

    최측근 하기 전에 본인 부터 엄정하게 수사를 받아야 할텐데 그걸 하겠나요... 그냥 끌어 내리고 억지로 수사 하는 수 밖에.
  • 꽃갈피

    꽃갈피 Lv.1

    24.06.27 · 122.♡.16.113

    빠르게 끝내야 합니다
  • hellsarms2025

    hellsarms2025 Lv.1

    24.06.27 · 220.♡.5.154

    탄핵은 현상황으로 불가능하고 하야하라고해도 탈출구열어주면 그게또 선레가돼서 안되고 3년은 너무길고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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