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안녕스누피 (162.♡.186.148)
2024년 4월 5일 PM 01:41 · 수정됨(20:39)
조회 1,044 공감 0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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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키케팔로
24.04.05 · 172.♡.223.144
2인용 되는 게임이 몇개 없더라구요? -
Aashly
24.04.05 · 162.♡.187.61
추억은 추억일뿐입니다. 금방질려요 ㅋㅋㅋ - 안
안녕스누피
→ ashly 작성자
24.04.05 · 172.♡.34.23
그러네요 추억은 추억일 뿐이었습니다 -
사사진찍는개발자
24.04.05 · 141.♡.86.60
아들이 재미 없다고 안 놀아 줍니다. 아쉽네요. -
스스패무스
24.04.05 · 172.♡.210.214
3년전엔가 구매한 월광보합이 보일러실(창고) 어딘가에 아마도 있을겁니다. -
보보수주의자
24.04.05 · 172.♡.211.112
추억은 대상이 아니라 그때의 내가 그리운 것일 뿐...
제 레트로 게임기도 3번 켜고 먼지만 쌓이고 있습니다. - 안
안녕스누피
→ 보수주의자 작성자
24.04.05 · 172.♡.34.23
"그때의 내가 그리운 것일 뿐 ...."
의미있는 해석입니다 -
흐흐림없는눈™
24.04.05 · 162.♡.90.206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4/comment_2890322769_h3KJAMWL_f759bd031aa899597119ccf570b5e58311733901.webp]
오랜만에 '라이가' 했는데, 목숨 하나도 안 죽고 엔딩봤습니다. 거기에 숨겨진 100만점 찾는 곳도 기억하네요.
몸이 기억해서 놀랬습니다. ㄷㄷㄷ -
마마이스토리
24.04.05 · 162.♡.91.81
어린시절 놀거리가 없던 시절.. 눈과 귀를 현혹시키는게 유일하게 게임이어서 빠질수밖에 없었지만
지금이야 워낙 놀거리가 많은것도 있고...
사실 게임 플레이보다는 그 당시의 추억을 회상하고 싶은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거와 별개로 가끔 마계촌하면 그때나 지금이나 빡쳐서 금방 끄긴합니다.. -
MMarika
24.04.05 · 172.♡.210.201
미유 미니 플러스 구매하고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어느덧 플레이 시간이 300 시간 가까이 되네요. 이놈 가지고 노느라 콘솔과 스팀게임 안한지 한참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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