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컥 했습니다.
초
초보아찌 (172.♡.222.249)
2024년 4월 5일 PM 01:46 · 수정됨(14:57)
조회 741 공감 0
출근전 사전투표 하고 나와서 운전하는데,
첫 사러리에 상대당 운동원 대여섯명,
민주당 운동원 한명
지나가면서 창문 열고
"민주당 화이팅" 하고 외쳐줬습니다.
거기서 한 2~3백미터 더 가서 또 민주당 운동원 한명이 인사하고 있었는데,
이번에도 화이팅을 외쳐주고 지나가는데,
왠지 울컥 했네요.
왜 국민들이 이렇게까지 하면서 민주주의를 지켜 내려고 해야 하는지...
저 상대당은 불법을 저지르고 판결을 받아도 사면되서 다시 나오고,
갖은 비리를 저질러도 기소조차 안되는지...
요즘 이거 저거 모든것에 울컥 하는게 심해진거 같습니다.
여성 호르몬이 문제 입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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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후위기
24.04.05 · 141.♡.86.31
저도 울컥울컥 해요 ㅠㅠ -
초초보아찌
→ 기후위기 작성자
24.04.05 · 172.♡.122.226
우리 남성 호르몬제라도 먹어야겠습니다. -
가가로도사
24.04.05 · 172.♡.123.156
우리 모두가 투사가 되어야 하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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