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바다 (118.♡.3.30)
2024년 6월 27일 AM 09:34 · 수정됨(11:05)
https://v.daum.net/v/20240627060116248
몇 년간 자차로 출퇴근을 하다가 요새 전철로 출 퇴근 중입니다만, 2호선 하차 안내는 십 년 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군요.
하차문 한쪽 방향과 차량 연결문 양쪽 끝에 내릴문이 표시되는데 안내멘트 못 들으면 안내판을 보기가 쉽지 않네요.
표지판 안내내용도 쓸데없는 (필요하지않은)정보를 계속 보여줘서 정작 무슨 역인지 알려면 한참 쳐다보고 있어야 하기도 합니다 .
안내표지에 내릴 역만 작게라도 계속 보여주고, 차량 중간에 안내표시판만 하나 더 설치하면 굳이 저런 앱을 띄어서볼 필요가 없을텐데요.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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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iNE
24.06.27 · 210.♡.102.188
광고 자리는 포기못하겠다는건가요 ㅋㅋ -
푸푸르른날엔
→ LiNE 작성자
24.06.27 · 118.♡.3.144
2호선은 그냥 성의가 없는 것 같아요. 그냥 중앙에 양쪽에서 볼 수 있는 안내 표시만 제대로 되어도 크게 불편 할 것 같진 않아요. -
호호루룩
24.06.27 · 223.♡.30.211
지금 무슨역인지 잘보이게만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 -
푸푸르른날엔
→ 호루룩 작성자
24.06.27 · 118.♡.3.144
네. 무슨 사족이 그리 많은지 모르겠어요. -
택택군
24.06.27 · 112.♡.225.220
전광판을 보는게 힘들때가 있어서 서비스가 확대되면 좋겠습니다. -
푸푸르른날엔
→ 택군 작성자
24.06.27 · 118.♡.3.144
전광판이 너무 보기 힘들게 배치 되어있습니다. -
유유성매직
24.06.27 · 175.♡.151.3
그냥 대만처럼 항상 역을 띄워주세요...;; -
푸푸르른날엔
→ 유성매직 작성자
24.06.27 · 118.♡.3.144
대만은 항상 띄우나보네요.
도대체 국회의원부터 기초의원 공무원들은 그렇게 뻔질나게 해외에 나가면서 뭘 보고 오는 걸까요? -
유유성매직
→ 푸르른날엔
24.06.27 · 175.♡.151.3
대만 지하철에서 가장 좋았던게 문 바로 위에 있는 전광판이었습니다 ㅜㅜ - 돼
돼지사우르스
24.06.27 · 222.♡.3.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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